장애인복지관 · 주간활동 · 직업재활

오늘 한 활동을,
오늘 끝내는 기록

현장에서 태블릿으로 남긴 기록이 그 주 안에 결재에 올릴 A4 활동일지로 나옵니다.

카드 등록 없이 바로 씁니다. 직원 계정은 기관장의 초대로 열립니다.

기록 한 건이 세 걸음입니다

화면이 사람 대신 정하는 값이 있습니다. 오늘 날짜, 기록자, 이용자 순서, 최근에 쓴 자료. 사람이 고르는 것은 그 자리에서 본 것뿐입니다.

  1. 하나

    이용자를 고릅니다

    오늘 온 사람이 위로 올라옵니다. 내 담당이 그다음이고, 최근에 기록이 있던 사람이 그다음입니다. 여섯 명이 스크롤 없이 보입니다.

  2. 활동자료를 고릅니다

    내가 최근에 쓴 것과 오늘 같은 기관에서 쓰인 것으로 네 칸이 찹니다. 없으면 검색 한 번입니다.

  3. 수행도를 한 번 누릅니다

    저장 단추가 없습니다. 누르는 순간 저장되고, 잘못 눌렀으면 되돌리기 한 번입니다. 한 줄 메모는 쓰고 싶을 때만 씁니다.

15

장애유형

장애인복지법 시행령 별표1 의 열다섯 유형을 코드표로 갖고 있습니다

7

활동영역

일상생활, 사회적응, 여가문화처럼 일지의 활동영역 칸에 그대로 들어갑니다

6

촉구 위계

독립수행부터 신체촉구까지. 회기 목표 도달을 촉구 수준으로 적는 기관을 위한 칸입니다

현장에서 실제로 겪는 세 가지

  • 퇴근하고 몰아 쓰는 일지

    활동이 끝나고 나서 기억으로 되살려 적으면 그날 본 것의 절반이 사라집니다. 현장에서 태블릿 한 손으로 그 자리에 남기면 되살릴 것이 없습니다.

  • 「같은 문장」이라는 지적

    지도점검은 이용자마다 다른 기록인지를 봅니다. 회차마다 본 것을 고르면 사람마다 다른 문장이 남고,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적었는지가 함께 남습니다.

  • 동의 없는 사진이 실리는 사고

    사진 게재 동의는 이용자마다 다릅니다. 동의가 확인된 사람의 사진만 일지에 실립니다. 사람이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막습니다.

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

아직 안 되는 것을 되는 것처럼 적지 않겠습니다. 도입하신 뒤에 없는 기능을 찾으시는 일이 없도록 세 칸으로 나누어 둡니다.

지금 됩니다

  • 현장에서 태블릿으로 남기는 빠른 기록
  • 집단 활동 기록판. 여러 명을 한 화면에서
  • 검토함과 확정. 확정한 기록은 잠깁니다
  • A4 활동일지 발급. 기관 직인 또는 본인 서명
  • 이용자 원장과 담당 배정, 이용기간
  • 사진 게재 동의 판정
  • 인터넷이 끊긴 활동실에서도 기록

준비 중입니다

  • AI 관찰소견 초안
  • 월간보고서 자동 생성
  • 기관별 문서 서식 편집
  • 활동자료 라이브러리 검색과 제시 모드
  • 기관장이 매달 받는 기록 품질 한 장

AI 초안은 현장이 실제로 쓰는 문장이 쌓인 뒤에 붙입니다. 우리가 상상한 문체를 먼저 넣으면 모든 이용자에게 같은 문장이 나가고, 그것이 지도점검에서 복사 일지로 읽힙니다.

만들지 않습니다

  • 로그인 없이 열리는 보호자 공유 링크
  • 사진의 공개 주소
  • 활동기록 본문 키워드 검색

링크 하나가 인증을 대신하는 구조를 두지 않습니다. 그 링크에 실려 나가는 것은 이용자의 얼굴과 수행 능력 서술입니다. 본문 검색을 열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로, 검색어 자체가 개인정보가 되기 때문입니다.

한 기관, 한 달로 시작해 보세요

쓰시던 방식을 지금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. 이번 달 활동일지 한 장만 여기서 만들어 보시고 판단하시면 됩니다.